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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전광판에?' 서울 이랜드, '해시스냅' 디지털 모자이크로 전광판 채운다

기사입력 : 2021.03.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가 홈 개막전을 팬들의 얼굴로 채운다.

서울 이랜드는 6일(토)에 오후 4시 잠실 주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2021시즌 홈 개막전을 갖는다.

서울 이랜드 FC는 2021시즌 1번째로 홈경기장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구단은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에 더해, 2021시즌 캐치프레이즈인 ‘FILL THE SEOUL’을 활용한 경기장 브랜딩을 통해 비주얼적인 측면에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라운지에서는 2021시즌 캐치프레이즈인 ‘FILL THE SEOUL’을 적극 활용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SNS포스트(#)를 활용하여 완성하는 해시스냅 ‘디지털 모자이크’로 팬을 전광판에 가득 채울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해시스냅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서울이랜드FC’, ‘#승리’를 2가지 해시태그를 걸고 게시물을 올리면 된다. 이에 더해, 웰컴 기프트로 사인 포스터 300장과 머플러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장에서는 치어리더 응원 오리엔테이션 이벤트를 통해 애슐리 퀸즈 식사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시즌 정규 리그 최종전에서 100경기를 달성한 최재훈의 100경기 기념식이 준비되어 있다. 하프타임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비대면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경기 관람을 위해서 사전 티켓 예매는 필수이다. 이에 더해, 경기장 방문 관중 전자출입명부 의무화에 따라 경기장 방문 팬들은 QR코드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 경기장 내에서는 방역 지침에 따라 취식 및 육성 응원 유도 등이 불가능하며, 모든 관중은 입장할 때부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입장 시 출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해 37.5도 이상인 경우 경기장 입장이 제한된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구단 전화 및 공식 SNS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진=서울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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