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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가 선택한 유로 2020 잉글랜드 베스트11 동의하십니까?’

기사입력 : 2021.06.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새 시즌부터 AS 로마를 이끄는 조제 모리뉴 감독이 유로 2020 개막을 앞두고 잉글랜드의 베스트11을 꼽았다.

잉글랜드는 13일 밤(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유로 2020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11일 영국 ‘더 선’은 경기를 앞두고 모리뉴 감독의 잉글랜드 예상 베스트11을 받았다. 모리뉴 감독은 유로 2020 대회 기간 동안 ‘더 선’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할 예정이다.

모리뉴 감독은 4-2-3-1 포메이션으로 11명을 꼽았다. 모리뉴 감독이 선택한 잉글랜드의 베스트 11은 다음과 같다. 골키퍼는 딘 헨더슨이 나서고 포백 라인은 벤 칠웰, 타이런 밍스, 존 스톤스, 카일 워커를 꼽았다.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는 캘빈 필립스, 데클런 라이스였고 3명이 2선 공격진은 잭 그릴리시, 메이슨 마운트, 필 포든이었다. 원톱은 해리 케인을 적었다.

모리뉴 감독은 “미드필드에서 강하고 믿음직하게 상대를 막는 두 중앙 수비수”라며 “해리 매과이어가 없지만 밍스는 리더십이 있고 스톤스는 매우 빠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너 코디는 스리백 수비수고 벤 화이트는 매우 좋으나 이제 대표팀에 들어왔다고 두 선수는 포백라인에서 중앙 수비수로 기용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모리뉴 감독은 “속도와 경험을 위해 오른쪽 측면은 워커다. 왼쪽 측면의 칠웰은 영리하고 공간을 차지한다. (상대) 공격에는 위험하고 공중전에 좋다. 세트피스 수비도 잘 한다”고 장점을 꼽았다.

모리뉴 감독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그릴리시를 꼽았다. 그는 “그의 가장 좋은 위치는 왼쪽”이라면서 “마커스 래시포드는 왼쪽만 가능하다. 오른쪽에서는 헤맨다. 역동성이 깨진다”고 경쟁력에서 그릴리시가 앞선다고 했다. 또한 모리뉴 감독은 “그릴리시는 내게 피구 같은 존재”라며 전설적인 윙어였던 피구에 빗대기도 했다.

모리뉴 감독은 “그릴리시는 왼쪽, 마운트는 10번 역할이다. 윙어 역할을 뒤집었기에 포든은 오른쪽”이라며 포든은 왼쪽 측면서 오른쪽 측면으로 포지션 변경이 가능하기에 꼽았다고 전했다.

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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