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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AC 밀란 임대 갔던 토모리, 완전 이적 성공… 4년 계약 체결

기사입력 : 2021.06.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AC 밀란이 중앙 수비수 피카요 토모리(24)를 완전 영입했다.

AC 밀란은 1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모리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6월까지 4년이다.

토모리는 첼시 수비의 한 축을 이룰 선수로 기대를 모았다. 2019/2020시즌에는 22경기를 소화했고 2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2020/2021시즌에는 전력에서 제외됐고 겨울 이적시장 때까지 단 4경기 출전에 그쳤다.

토모리는 출전 기회 확보를 위해 지난 1월 AC 밀란으로 임대 이적했다. 그는 AC 밀란의 주전 수비수로 22경기에 나섰고 1골을 기록했다. 후방을 지킨 그는 AC 밀란의 세리에 A 2위라는 성적에 힘을 보탰다.

첼시는 토모리를 AC 밀란으로 임대할 때 완전 이적 옵션을 삽입했다. AC 밀란은 토모리의 활약에 만족했고 이 옵션을 행사했다. 하지만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AC 밀란은 “토모리의 완전 이적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사진=AC 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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