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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 월클 선수 영입에 788억 베팅...소속팀은 ''1260억은 줘야지''

기사입력 : 2021.06.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유, 이 월클 선수 영입에 788억 베팅...소속팀은 "1260억은 줘야지"
맨유, 이 월클 선수 영입에 788억 베팅...소속팀은 "1260억은 줘야지"
맨유, 이 월클 선수 영입에 788억 베팅...소속팀은 "1260억은 줘야지"

라파엘 바란을 놓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18일(한국시간) 맨유는 바란을 영입하기 위해 레알에 5,000만 파운드(약 788억원)를 제시했다. 하지만 레알은 맨유의 제안이 만족스럽지 않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오랫동안 센터백 조합으로 고민을 해왔다. 해리 매과이어의 완벽한 파트너가 아직 없는 상황. 빅터 린델로프, 에릭 바이, 악셀 튀앙제브 등이 있지만 모두 부상이 잦거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만족시킬 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에 맨유는 즉시 전력감 자원을 물색했고 쥘 쿤데(세비야), 이브라히마 코나테(RB라이프치히) 등 여러 후보군을 고려한 결과 바란을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마침 바란은 오는 2022년 레알과 계약이 만료된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레알에 5,000만 파운드를 제시했다. 하지만 레알의 반응은 차가웠다. 맨유는 계약이 내년에 만료되는 상황에서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할 생각이 없다.

레알이 원하는 이적료는 8,000만 파운드(약 1,260억원). 레알은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스타급 영입을 노리고 있다. 바란을 최대한 비싸게 매각해 이적 자금에 활용하겠다는 의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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