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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의 미나미노 향한 기대 “다이빙 헤더골로 클롭에게 어필”

기사입력 : 2021.07.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일본 언론이 새 시즌을 앞둔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7일 일본 ‘풋볼채널’은 “리버풀에서 활약 중인 미나미노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위르겐 클롭 감독에게 어필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미나미노의 리버풀 프리시즌 활약상을 소개했다.

현재 리버풀은 오스트리아에서 2021/2022시즌을 대비한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 중이다. 미나미노는 새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서 주전 확보를 노리고 있다.

미나미노는 전지훈련 중 조 고메즈의 크로스를 다이빙 헤더 슈팅으로 연결해 득점했다. ‘풋볼채널’은 이 장면을 미나미노가 클롭 감독의 눈에 들기 위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봤다.

그는 지난해 1월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리버풀로 이적했으나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2020/2021시즌 후반기에는 사우샘프턴으로 반 시즌 동안 임대 이적해 프리미어리그 10경기서 2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리버풀 내에서 입지가 달라질 수 있다고 보기 어려운 활약이었다.

‘풋볼채널’은 “프리미어리그 개막까지 2주 남았다. 리버풀은 헤르타 베를린, 아틀레틱 빌바오, 오사수나와 친선경기를 한다. 여기서 미나미노가 어떤 플레이를 하느냐에 따라 리버풀 잔류와 팀 내 입지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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