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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의 유럽통신] 간절한 보르도 감독, “황의조가 주말 경기 뛸 수 있기를”

기사입력 : 2021.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파리(프랑스)] 지롱댕 드 보르도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이 황의조가 부상에 빨리 회복하길 바랐다.

황의조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낭트와의 2021/2022 프랑스 리그1 10라운드에서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했다.

이 경기에서 황의조는 후반 17분 절묘한 감아 차기 슈팅으로 시즌 4호 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득점 직후 황의조는 상대 수비수에게 발목을 밟혔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채 그라운드를 떠났다.

큰 부상이 우려되었던 황의조 부상에 대해 현지 매체는 황의조가 단순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페트코비치 감독은 여전히 팀 내 최고 공격수인 황의조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그는 22일 열린 리그1 11라운드 로리앙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황의조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여전히 황의조가 이번 주말 경기에서 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만약 황의조가 결장한다면 그가 다음 홈경기에 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황의조의 빠른 복귀를 원했다.

그러나 보르도 구단은 부상 명단 발표를 통해 황의조가 여전히 오른쪽 발목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있으며 치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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