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토트넘, 내년 1월 콘테 위해 클럽 역사상 최대의 이적시장 보낸다

기사입력 : 2021.12.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위해 클럽 역사상 최대의 이적시장을 준비 중이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6일(현지시간) "토트넘이 다가오는 겨울 유례없는 이적시장을 준비 중이다. 콘테는 구단에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요구해왔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를 경질하고 콘테를 선임했다. 콘테가 지휘봉을 잡은 토트넘은 180도 달라졌다. 팀 분위기와 열정 등 선수단 전체에 큰 영향을 끼쳤고 성적도 좋아졌다. 토트넘은 최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성적과 상관없이 콘테는 선수단 개편을 위한 보드진의 아낌없는 지원을 원한다. 자신이 계획하고 있는 스쿼드를 구성하려면 충분한 영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는 "여러 명의 어린 선수들이 임대로 나갈 것이며 총 10명 이상의 선수들이 나가고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콘테는 검증된 센터백을 영입하길 원하며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과 함께 여러 포지션에서의 보강 계획을 세웠다"라고 언급했다.

콘테는 토트넘이 어렵게 영입한 인물이다. 그리고 팀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바꿔놓았기에 지원을 아낄 생각이 없다. 토트넘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파라티치는 다가오는 1월 클럽 역사상 최대의 이적시장을 준비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