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벤투호 경계대상' 새 팀 기준 ''돈보다 월드컵, 중국-미국은…''

기사입력 : 2022.05.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 우루과이의 특급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가 유럽 잔류를 생각한다.

수아레스는 우루과이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A매치 132경기서 68골을 넣은 우루과이는 35세의 나이에도 카타르월드컵서 주축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6월 멕시코, 미국, 자메이카와 A매치 3연전을 앞두고 예비 명단에 들어 벤투호의 집중 분석을 요한다.

수아레스는 월드컵만 생각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이 만료된 수아레스는 새로운 팀을 찾는 기준을 월드컵에 두고 있다. 여러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그런데 많은 제안과 전화가 온다"며 "모든 사람의 조언을 경청하고 어느 곳도 문을 닫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다만 월드컵으로 위해 유럽 잔류가 최우선이다. 수아레스는 "카타르, 미국, 중국 등은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다. 돈이 아니라 월드컵에서 잘하려면 높은 수준의 축구를 해야 한다.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같은 곳에서 연락이 많이 오지만 수준은 유럽이 높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D] "매일 밤 아내가 보챕니다" 결혼 10년차 남편의 비결은?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