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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황희찬 동료 영입 재도전…걸림돌은 이적료 790억

기사입력 : 2023.03.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리버풀이 올여름 다시 한번 후벵 네베스(26, 울버햄튼)의 영입을 노린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24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지난 1월에 이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도 네베스의 영입을 시도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네베스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과 정확한 킥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국제 무대에서도 검증을 마쳤다. 지난 2015년부터 A매치 38경기를 소화하면서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네베스의 시선은 더 높은 곳으로 향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네베스는 올여름 울버햄튼을 떠나 우승을 경험할 수 있는 빅클럽으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다.

리버풀이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된다. 리버풀은 올여름 제임스 밀너, 파비뉴, 나비 케이타,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과 같은 기존 자원과 작별하고 중원을 새롭게 개편할 것으로 전해졌다.

걸림돌은 높은 이적료다. ‘픗볼 인사이더’는 “네베스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5,000만 파운드(약 790억 원)의 이적료가 필요하다. 리버풀이 이 금액을 지불할지는 확실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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