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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확실하게 돈 쓴다! 英 라이징 스타 영입 탄력 받나?

기사입력 : 2023.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리버풀이 주드 벨링엄 영입에 박차를 가할까?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일 리버풀의 위르겐 클럽 감독이 영입 선언 발언을 벨링엄 영입과 연결해 조명했다.

클롭 감독은 “우리는 다가오는 여름에 돈을 쓸 것이다. 분명히 말할 수 있는 부분이다. 확실하게 지출이 있을 것이다”며 대대적인 보강을 예고했다.

클롭 감독의 발언으로 리버풀의 벨링엄 영입 의지가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리버풀의 이번 시즌 부진은 전력 공백이 크다. 특히, 파비뉴, 제임스 밀너, 나비 케이타 등이 부상과 노쇠화로 중원에서 힘을 쓰지 못했다. 이로 인해 보강에 나설 예정이다.

리버풀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에 나설 중원 자원은 벨링엄이다.

벨링엄은 도르트문트와 잉글랜드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 중이다. 삼사자 군단에서는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라이징 스타로 여겨지는 중이다.

벨링엄의 존재감은 세계 무대에서도 두드러졌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득점포 가동과 함께 중원 조율, 연계, 패스 등에서 뛰어난 모습을 선보이면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특히, 중앙, 측면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고, 날카로운 킥 능력까지 장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벨링엄 역시 리버풀의 팬으로 알려져 거취에 주목이 쏠리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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