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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원톱 유력 영입 후보 5명, 김민재 동료가 몸값+스탯 월등

기사입력 : 2023.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특급 원톱 공격수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수많은 후보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일(한국시간) 맨유의 원톱 영입 후보 5명을 나열했다. 빅터 오시멘(나폴리)를 비롯해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곤칼로 하무스(벤피카), 란달 콜로 무아니(프랑크푸르트), 라스무스 회이룬(아탈란타)가 뽑혔다.

오시멘이 스탯과 몸값 면에서 압도적이었다. 오시멘은 올 시즌 현재까지 컵 대회 포함 25골을 넣었다. 이탈리아 세리에A로 따지면 21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더불어 소속팀 나폴리도 압도적인 1위를 달리며, 우승을 앞두고 있다.

그의 몸값은 1억 유로(약 1,420억 원)로 가장 높았다. 나이도 24세로 젊은 점도 매력적이다. 맨유 입장에서 가장 욕심 낼 만 한 선수다.

손흥민의 동료이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공격수 중 하나인 해리 케인은 몸값에서 2번째로 높았다. 현재까지 9,000만 유로(약 1,278억 원)다.

케인은 토트넘 홋스퍼와 2024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다. 토트넘은 케인과 이번 재계약에 실패하면, 이적료를 받기 위해서라도 이번 여름에 결별을 선택해야 한다. 케인은 올 시즌 현재까지 23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뛰며 맹활약했던 하무스도 소속팀에서 24골윽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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