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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습? 아랫도리를 위한 기능성 속옷 인기리 판매중!!

기사입력 : 2012.04.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날씨가 더워지면 여기저기 남성들의 중요부위 속사정은 말 못할 고민이 생긴다.
누구나 가장 불편한 일임에 분명하지만 털어놓고 풀어볼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아 속만 태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래 앉아 생활하고 달라붙는 드로우즈 또는 삼각의 속옷을 즐겨 입는 현대 남성들의 경우 고온다습한 중요부위의 사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땀이 차고 축축해지면서 세균과 곰팡이까지 발생할 수 있어 생활하는데 불쾌감을 느끼고 냄새가 날 수도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정이 단순히 불편함에서 그치지 않고 남성의 자신감, 자존심까지 잃어버리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남성의 중요 부위 온도는 체온 36.5도보다 낮은 33.5도이고 습하지 않고 통풍이 원할할 때 가장 왕성한 생산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온도가 1도만 상승하거나 습해질 경우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주의를 당부한다.

홈쇼핑전문몰 파워프라이스에서는 기획상품으로 이러한 남성들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남성 기능성 속옷을 내놓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기능성 남성속옷 “불카누스”는 남성 중요부위의 통풍을 원할하게 하도록 과학적인 설계를 하였으며, 압박감 없이 자연스러운 분리로 온도를 체온보다 낮은 33.5도를 유지하도록 하였다.

심한 운동을 하거나 평상시 땀을 많이 흘려도 끈적거리거나 땀이 고이지 않고 불쾌감을 없애주도록 만들었으며 여기에 특수단련존을 부착, 마찰과 자극을 통해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단련되도록 고안되었다.

“불카누스”는 원단에서부터 항균, 흡한속건, 자외선 차단의 기능을 갖고 있는 “코오롱 ATB-UV+”를 사용하여 땀은 속히 배출하고 빨리 건조되도록 한다.
그 뿐만 아니라 은사를 사용, 악취나 세균, 곰팡이에 강하다. 여러 번 세탁해도 이 같은 기능은 오래도록 유지된다.

변호사인 김정태(가명, 45)씨는 “항상 축축하고 땀이 차 불편했는데 불카누스를 입고부터 보송보송하고 시원해 하루 종일 상쾌하다”고 한다.
벤처기업을 경영하는 송상일(가명, 53)씨는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올 여름은 걱정없이 보낼 수 있게 됐다고 재구매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일명 냉감팬티로 불리우는 “불카누스”는 출시부터 많은 관심 속에 상품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속옷 하나 바꾸고 매일을 다르게 경험해보시는 게 어떨런지!


파워프라이스(www.powerprice.co.kr)에서는 “불카누스” 10,000장 판매돌파 기념으로 3종 한 세트를 정상판매가 87,000원에서 할인된 59,800원에 구입하고, 한시적인 이벤트로 1장 더 받을 수 있다.

주문 및 상품문의전화 1588-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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