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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스리그 8R 프리뷰] 포천-춘천, 전승팀간의 맞대결

기사입력 : 2012.05.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7연승 중인 포천 시민축구단 ⓒKFA
7연승 중인 포천 시민축구단 ⓒKFA

‘전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두 팀이 진검 승부를 펼친다. 그 주인공은 포천 시민축구단과 춘천 시민축구단이다.

포천은 5일 오후 3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춘천과 ‘Daum 챌린저스리그 2012’ 8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A조 1위 포천은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7경기 30득점으로 한 경기 평균 4골 이상을 넣으며 최고의 ‘창’을 지닌 팀이다. 이에 춘천은 단단한 ‘방패’로 맞선다. 6경기 1실점이라는 안정된 수비는 춘천 전승 행진의 비결이다. 현재 한 경기를 더 치른 포천은 춘천에 승점 3점 앞서며 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중위권의 싸움도 치열하다. 중랑 코러스무스탕과 전주 EM은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두 팀은 2승 1무 3패로 동률로 골득실에서 앞선 전주가 4위에 올라있다. 또한 서울FC 마르티스는 전남 영광FC와의 원정경기에서 첫 승을 노리며, 지난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둔 남양주 시민축구단은 광주 광산FC을 상대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한편 B조는 ‘무서운 상승세’의 두 팀이 맞선다. ‘3승 3무 무패’의 청주 직지FC와 ‘화려한 신인’ 파주 시민축구단의 경기. 최근 3경기에서 2승 1무를 거두며 상승세인 파주는 FA컵 32강 진출을 달성한 청주를 홈 경기장에서 맞이한다.

또한 양주 시민축구단은 부천FC 1995를 상대로 3연승을, 고양 시민축구단은 서울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3경기 연속 3득점’의 천안FC는 예산 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에서 중위권 도약을 기대한다.

챌린저스리그 8라운드 경기는 5일 각 구장에서 열린다.


▲ Daum 챌린저스리그 2012 8라운드 (5월 5일 토요일)

▲ A조
포천 시민축구단-춘천 시민축구단 (15시, 포천종합운동장)
중랑 코러스무스탕-전주 EM (13시, 중랑구립잔디구장)
전남 영광FC-서울FC 마르티스 (15시, 영광스포티움)
광주 광산FC-남양주 시민축구단 (15시, 호남대운동장)

▲ B조
파주 시민축구단-청주 직지FC (19시, 파주스타디움)
양주 시민 축구단-부천FC 1995 (19시, 양주고덕인조구장)
고양 시민축구단-서울 유나이티드 (15시, 고양어울림누리구장)
예산 유나이티드-천안FC (15시, 예산공설운동장)


사진제공=KFA(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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