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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산초 영입 ''선수와 개인 합의 마쳤다'' (英 매체)

기사입력 : 2020.07.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제이든 산초(20, 도르트문트)를 영입하기로 하고 선수 개인과는 합의를 마쳤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4일(한국시간) "맨유가 산초와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라고 전했다. '더선'은 산초가 맨유에서 주급 14만 파운드(약 2억원)를 받을 것이며, 옵션에 따라 최대 20만 파운드(약 3억원)까지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산초는 2017년 맨체스터 시티에서 도르트문트로 이적했고, 올 시즌 분데스리가 32경기에서 17골 17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동안 맨유가 산초를 영입할 것이라는 루머가 파다했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각 구단들의 재정이 축소되면서 맨유가 산초를 포기할 수도 있다는 보도 역시 나온 바 있다.

한편 맨유는 산초의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약 740억원)을 책정했으나 도르트문트는 1억 파운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공식적으로 이적이 성사되기까지는 아직 넘어야 할 관문이 많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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