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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뮌헨 '슈테켄' 영입 달려들자…깜짝놀란 바르사, '이 선수' 보다 우선

기사입력 : 2020.08.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첼시-뮌헨 '슈테켄' 영입 달려들자…깜짝놀란 바르사, '이 선수' 보다 우선
첼시-뮌헨 '슈테켄' 영입 달려들자…깜짝놀란 바르사, '이 선수' 보다 우선
첼시-뮌헨 '슈테켄' 영입 달려들자…깜짝놀란 바르사, '이 선수' 보다 우선

당장 급한 건 리오넬 메시가 아닌 마르크 테어 슈테겐(28)이다. FC바르셀로나가 주전 골키퍼인 슈테겐을 향해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이 접근하자 재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슈테겐의 계약기간은 오는 2022년 6월까지다. 계약 연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시점이다. 다만 바르셀로나는 슈테겐보다 메시를 우선 순위에 뒀다. 일단 메시가 내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만큼 협상이 최우선 과제였다.

그런데 슈테겐도 마냥 내버려 둘 상황이 아니다. 슈테겐과 협상이 멈춘 사이 첼시와 뮌헨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첼시는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자 확실한 주전 골키퍼를 찾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슈테겐의 재계약 소식이 없는 것을 틈타 접근하겠다는 소식이 들린다. 뮌헨은 최근에 마누엘 노이어와 2년 계약을 연장했지만 이후 대체자 마련을 위해 슈테겐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

여러 이야기가 들리자 바르셀로나가 슈테겐과 협상을 마무리할 움직임이다.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양측이 연장 기간에 대해 5년으로 합의를 이뤘다. 양쪽 모두 재계약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다.

관건은 연봉이다. 현재 500만 유로(약 70억원)의 연봉을 수령하는 슈테겐은 재계약시 2배 이상 인상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다음 가는 고액 연봉을 원한다. 바르셀로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도 있어 받아들일지 의문이다. 문도 데포르티보도 "계약기간에 대해서는 공감을 이뤘으나 연봉 측면은 아직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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