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흑백요리사' 출연자인 윤남노 셰프가 자신의 이름으로 가짜 후기를 올린 식당에 분노를 표했다.
윤남노는 13일 "정말 왜 이러시는지"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여러 식당에서 그의 이름을 사칭해 맛집인 척 가짜 후기를 작성한 장면들이 있었다.
이에 윤남노는 "제 글씨체가 아닙니다"라고 덧붙이며 억울함과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윤남노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란 닉네임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등에 출연 중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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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윤남노 |
윤남노는 13일 "정말 왜 이러시는지"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여러 식당에서 그의 이름을 사칭해 맛집인 척 가짜 후기를 작성한 장면들이 있었다.
이에 윤남노는 "제 글씨체가 아닙니다"라고 덧붙이며 억울함과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윤남노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란 닉네임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등에 출연 중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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