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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가십] 티 하나에 다 비친...'상상력 자극' 女 누구?

기사입력 : 2014.11.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안데르스 린데가르트(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인이자 알바니아계 섹시 모델로 알려져있는 미스 베키리가 이번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발적인 사진을 올려 미모를 과시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린데가르트의 부인 베키리가 자신이 찍은 셀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며 베키리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얇은 티 한 장과 속바지 만을 입은 채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델 출신 베키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알바니아 출신 모델인 베키리는 174cm 의 큰 키에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속옷, 누드 모델 등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는 탑 모델이다.

사진= 미스 베키리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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